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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받으실 이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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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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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받으실 이름, 예수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다. 내가 예배하고 있는 그 유일한 대상을 자랑하고 선포하는 행위이다. 예수의 이름은 최고의 칭송을 받기에 함당한 이름이다. 성경에서 예수의 이름이 빠진다면 성경은 불완전한 책이 될 수밖에 없다.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의 완성이며 지금도 동일하게 능력을 베푸시는 모든 이름 중 가장 뛰어난 이름이다.


예수님의 이름은 우리가 이 땅에서 선포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름이다. 초대교회 때에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선포하며 전도하고 능력을 행했다. 이로 인하여 예루살렘의 당국자들은 사도들이 이 이름으로가르치는 것을 금해야만 했다. 그러나 사도들은 오히려 그 이름으로 인하여 고난 받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예수께서 고난 받은 것을 흉내라도 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와 긍지가 있었던 것이다.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에 떠나니라” (5:40-41).


신앙과 선포는 그 이름을 시인하는 것과 그의 이름으로 고난 받을 것을 각오함을 의미한다. 예수님에 대한 신앙과 충성은 그의 이름을 단단히 잡고 있는 것과 같다.


사도바울 역시 동일한 마음으로 사역했음을 알 수 있다.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을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21:13).


베드로 또한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고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벧전 4:14).


우리는 찬양을 은혜 받기 위한 가장 편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자분해봐야 한다. 예배 시간에 가장 편한 자세로, 편한 마음으로, 아무런 부담감 없이 흘러나오는 반주에 맞추어 가사를 흥얼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또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찬양은 자랑과 선포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그 찬양 때문에 때론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 선포 때문에 능욕을 받기도 하고 결박을 당하기도 하고 때론 목숨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특별히 예수 이름은 어떤 능욕의 자리, 결박의 자리, 목숨의 자리에서도 선포되고 자랑스러워야 하는 이름이다.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든지 교회에 속한 자들이며, 구원과 영생을 선물로 받는다. 여기서 부른다는 것은 앞에 가는 사람을 불러서 뒤를 돌아보게 하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 “에피칼레오라는 단어는 예배의 의미를 포함한다.


피조물이 창조자에게 소유되어 있어, 피조물은 그분 앞에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고 선포하는 표현인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것은 그 이름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에게 주어지는 아름다운 이름이다. 마지막 날의 선물들 가운데 하나는 승리자들이 어린 양의 이름을 지닐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어찌 그 이름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는가?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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